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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화시스템 동반성장 우수 협력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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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제 이끌 새얼굴…2025년 ‘스타기업’ 13개社 선정

대구 경제 이끌 새얼굴…2025년 ‘스타기업’ 13개社 선정

대구 경제를 선도하고 미래산업을 이끌 ‘2025년 스타기업’에 씨아이에스<주> 등 13개사(社)가 이름을 올렸다.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16일 호텔인터불고대구에서 올해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13개 기업에 대한 지정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파워풀 스타기업 2개사 △스타기업 6개사 △Pre-스타기업 5개사이다. 총 50개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서면 평가, 발표 평가, 현장 평가, 종합심의 등 약 3개월에 걸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올해는 스타기업 3.17대 1, Pre-스타기업 5.8대 1 등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지역 유망 기업들의 참여 열기와 관심이 어느 해보다 높았다.

파워풀 스타기업에는 씨아이에스<주>와 <주>이수페타시스가 선정됐다. 두 기업은 지난해 기준 평균 매출 6천136억원, 고용인원 850명을 기록 중이며 2027년까지 총 1천509억원 규모의 지역 투자를 계획 중이다.

특히 씨아이에스는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이후 주식시장 상장(IPO) 등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대표 사례로, 스타기업 육성사업의 성공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수페타시스는 지역 상장기업 중 시가총액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고성능 AI(인공지능) 시장 확대에 따른 동반 성장과 고용 확대 등 지역경제 전반에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스타기업으로는 △대경로보텍<주> △<주>렉스코 △<주>비젼사이언스 △<주>유엔디 △<주>하이박 △<주>한국파크골프 등 6개사가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지난해 기준 평균 매출 230억원, 평균 고용인원 79명이다. 기술 기반과 성장 잠재력을 두루 갖춘 지역 강소기업으로 평가됐다.

Pre-스타기업으로는 △<주>광진금속 △<주>마루엘앤씨 △<주>미라클솔루션 △에이존테크<주> △<주>잇츠센서 등 5곳이 선정됐다. 해당 기업들의 평균 매출은 53억원, 평균 고용인원은 18명 수준이다.

대구시는 올해부터 기업 지원체계를 전면 개편해 성장 단계와 혁신 역량에 따라 ‘혁신촉진형’, ‘경쟁력강화형’, ‘시장진출형’ 등 유형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또 기존 PM(Project Maneger)과 SC(Specialized Committeeman) 제도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자문 제도’를 도입했다.

대구시 홍성주 경제부시장은 “올해 선정된 스타기업들은 대구의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릴 가능성을 지닌 혁신 기업들”이라며 “이들 기업이 지역 고용과 경제를 견인하는 대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출처: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50916025236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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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한화시스템 동반성장 우수 협력 기업 선정

2024 한화시스템 동반성장 우수 협력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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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한화시스템 동반성장 우수 협력 기업 선정

2023 한화시스템 동반성장 우수 협력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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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능형 디지털융합분야 선도연구센터 개소!

경북도, 지능형 디지털융합분야 선도연구센터 개소!

경북도는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지난 20일 ‘라이프로그용 멀티모달 언택트센싱 선도연구센터’ 개소식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 선도연구센터에서는 영남대의 주관으로 건국대와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의 학자 등이 공동연구에 나선다. 지난 6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2030년 2월까지 7년간 총 120억원의 국비와 지방비가 지원된다.

앞으로 영남대 등은 생활환경 내 모니터링(라이프로그)이 가능한 비신체접촉(언택트) 생체정보를 수집하는 기술(센싱)과 수집된 다양한 정보를 컴퓨터 서버로 보낼 수 있는 의사소통 기술(멀티모달)을 연구개발한다.

개발단계에서의 실증은 의료환경으로 설정하고, 질병 정보수집부터 예방·진단·치료·재활 등 전 주기에 걸쳐 질병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설계돼 있다.

주요 연구과제로는 전자·전파·광파 특성을 이용한 의료 데이터 수집 최적화 언택트 센서 기술, 타분야 확장형 센서 플랫폼 기술, 딥러닝 기반 융합 분석으로 수집 정보의 상호관련성 추출 기술, 의료데이터 기반 진단알고리즘 및 분석 기술 등이 있다.

지역혁신 선도연구센터는 이공계 분야 대학원이 설치되어 있는 지역대학을 대상으로 기초연구 기반 특화 연구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최혁준 경북도 메타버스과학국장은 “대학을 중심으로 우수한 인재를 길러내고 연구 성과를 지역기업에 확산하기 위한 핵심거점으로 지역혁신 선도연구센터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지역의 우수한 연구자들이 경북에서 마음껏 연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khan.co.kr/local/Gyeongbuk/article/20231022101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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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거리 독거노인의 움직임·체온 변화 살펴 질병관리…’디지털케어 산업 혁신’

원거리 독거노인의 움직임·체온 변화 살펴 질병관리…’디지털케어 산업 혁신’

멀리 떨어진 독거노인 등의 신체를 접촉하지 않고도 그의 움직임과 체온, 건강 상태 등 다양한 의료 데이터를 분석하고 필요 시 대처할 수 있는 질병관리시스템이 나온다.

경북도는 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3년 지역혁신분야 선도연구센터 사업'(RLRC) 공모에서 영남대학교 ‘라이프로그용 멀티모달 언택트센싱 연구센터’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혁신분야 선도연구센터 사업은 기초연구를 기반으로 지역의 지속가능 자생적 혁신성장을 이끌고자 지역혁신분야에 특화된 선도연구센터를 구축·지원하는 사업이다.

영남대와 경북도, 경산시 등은 이번 사업 광역자치단체별 지역혁신성장분야의 지능형 디지털융합 부문에 지원해 성과를 이뤘다.

영남대 라이프로그용 멀티모달 언택트센싱 연구센터는 2030년 2월까지 최대 7년 동안 국비 101억원과 경북도·경산시비, 민간투자 등 총 140억원을 지원받는다. 영남대 대학원 내에 센터를 설치할 예정이다.

라이프로그 멀티모달 언택트센싱은 신체접촉 없이 일상에서 심박, 호흡, 혈압, 체온, 산소포화도 등 다양한 형태의 생체정보를 탐지하는 기술이다.

영남대 연구센터는 영남대병원, DGIST, 구미의 언택트 메디컬IT 기업 에이존테크㈜와 함께 멀리 떨어진 독거노인 등 질환자의 움직임, 온도변화 등 다양한 의료데이터를 의료기관에 전송하고 분석하는 질병관리시스템을 개발한다.

이를 활용하면 의료 취약지역에 사는 질환자의 건강 정보를 병원 등이 모니터링 및 분석하다가, 그에게서 이상징후가 나타나면 의료기관·소방 등이 연계해 출동, 치료할 수 있을 전망이다.

기술개발, 의공학자 전문인력 양성, 의학 데이터분석 및 임상적용, 센서 플랫폼 사업화 등 전문 분야별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우수한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그 연구 성과를 지역에 확산할 것으로 경북도는 기대했다.

경북도는 2019년 영남대 ‘자율형자동차 부품소재 청색연구센터’, 2021년 경북대 상주캠퍼스의 ‘탄소중립 지능형 에너지시스템 선도연구센터’에 이어 세 번째 선도연구센터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최혁준 경북도 메타버스과학국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특유의 초고령화와 취약한 의료 환경 문제를 지역 대학과 의료·연구기관, ICT 기업 등이 함께 해결하는 협력 사례다. 지역 미래성장산업을 발굴·육성하고자 꾸준히 산학연 협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khan.co.kr/local/Gyeongbuk/article/20231022101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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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학교, 에이존테크와 산업체위탁교육 협약 체결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에이존테크와 산업체위탁교육 협약 체결

오른쪽부터 글로벌사이버대학교 AI융합학과 석광호 학과장과 에이존테크 채민석 대표가 산업체위탁교육 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사이버대학교 AI융합학과 석광호 학과장과 에이존테크 채민석 대표가 11월 8일 산업체위탁교육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산업현장 맞춤형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AI 융합교육과정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산학협력을 통한 AI·메타버스 연구 및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수행하기로 했다. 또한 산학 맞춤형 주문식 교육을 위한 교과목을 공동으로 개발 및 운영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데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이존테크 소속 임직원이 글로벌사이버대학교에 신·편입학할 경우 매 학기 수업료 50% 감면 혜택이 부여되고, 전형료 모집 종료 후 환불, 입학금 전액 면제 등의 학비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에이존테크는 국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전문 기업으로 한화시스템과 함께 국가 전략 방위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2010년 당시 삼성탈레스에서 분사해 대구에 본사를 두고 있는 국방SW개발 전문 기업이다. 이지스함을 비롯해 장보고-Ⅲ, 철매-Ⅱ, LPH-Ⅱ, FFX-Ⅲ, KF-X AESA레이더 등 전투체계 및 시뮬레이션 SW와 모듈형 공통 플랫폼 등 다양한 국방SW를 개발 공급하고 있으며, 국방SW 노하우를 바탕으로 민수 영역인 생체 신호, 객체 인증, 하드웨어 통합 운영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 응용이 가능한 서비스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지자체에 영상기반 헬스케어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메타버스, AR·VR, AI기반 통합 플랫폼 개발 등 다양한 국책 과제를 수행 중이다. 또한 미래 유망분야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연구개발 투자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 AI융합학과는 국내 사이버대학교 4년제 최초 AI 대표학과로 교육부인가 정규 4년제 대학 공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한편 AI융합학과는 2023학년도부터 AI미래융합학부로 승격돼 ‘AI+X’ 인재 양성을 위해 컴퓨터공학의 핵심적인 이론과 지식 교육을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신기술 분야의 융합적인 교육이 가능하도록 ‘AI컴퓨터정보통신, AI메타버스융합, AI실생활융합’의 3가지 전공 트랙이 운영될 예정이다.

‘AI컴퓨터정보통신’ 전공 트랙은 엔지니어로서의 공학 기초 지식과 현장 실무 적응능력을 겸비한 ICT 전문가를 양성한다.

‘AI메타버스융합’ 전공 트랙은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한 글로벌 미래융합 사회를 주도할 현장 실무 적응 능력과 습득 능력을 겸비한 메타버스 전문가를 양성하며, ‘AI실생활융합’ 전공 트랙은 4차 산업혁명 신기술 교육을 주도할 현장 학습지도 능력을 겸비한 AI 실생활 융합 전문가를 양성하고 인공지능 및 메타버스 관련 방과후교사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2023년도에 적용할 예정이다.

이론과 실습 기반의 기초, 심화, 응용 단계로 교과목이 구성되며, 나이·성별·전공과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이해하며 학습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AI융합학과는 수업, 시험, 과제 등이 모두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4차 산업혁명 신기술 관련 전문성을 지닌 최고 수준의 교수 및 강사진을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20대에서 70대까지 다양한 재학생이 AI 및 메타버스가 가져올 미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학습을 수행하고 있다.

AI+메타버스 스터디,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민간)자격증 획득, 창업 준비, 공모전 등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12월 1일부터 2023년 1월 10일까지 2023학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지원은 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원서 접수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입학 상담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55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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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학교, 에이존테크와 산업체위탁교육 협약 체결 더 읽기"

대중금속공업고·에이존테크(주)·영진사이버대, 맞춤형 산학협력 협약 체결

대중금속공업고·에이존테크(주)·영진사이버대, 맞춤형 산학협력 협약 체결

▲대중금속공업고가 에이존테크(주), 영진사이버대와 맞춤형 산학협력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대구시교육청)

대중금속공업고등학교(교장 김병부)는 에이존테크㈜(대표 김주연), 영진사이버대학교(총장 조방제)와 지난 4일 대중금속공업고등학교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전문인력양성과 현장실습, 취업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선취업·후학습, 일·학습 병행 진로 체계 구축을 위한 취업약정형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중금속공업고 학생들은 소프트웨어 개발, 시스템 아키텍처, AI 관제 솔루션 등 메타 기반 환경의 뛰어난 경쟁력을 보유한 에이존테크㈜와 취업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학업에 접목하고 현장중심의 교육을 실현한다.

또한, 졸업 후 영진사이버대학교와의 선취업·후학습, 일·학습 병행 진로 체계 구축으로 취업과 동시에 대학에 입학하여 병역특례, 전문학사-학사과정, 실무경력과 자격증 취득 등 우수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중금속공업고는 2023학년도 소프트웨어과 신설이 확정되어 디지털 전환 시대 SW 신기술 융합교육을 통해 인공지능, 응용프로그램 개발, 빅데이터 등 4차산업 유망 전문기술인력 양성에 한 걸음 앞서가고 있고 2023학년도 소프트웨어과 신입생 선발은 11월말에 입학전형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병부 교장은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교육으로 소프트웨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동시에 대학에 입학하여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진로체계 구축으로 취업역량강화 및 선취업·후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좋은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방제 총장은 “선취업·후학습으로 남들보다 빠른 성취와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취업 맞춤형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협약기관과 함께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7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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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건축물 안전을 지켜라” 경북 ‘산·학·연’ 머리 맞대

“노후 건축물 안전을 지켜라” 경북 ‘산·학·연’ 머리 맞대

경북지역 ‘산·학·연’이 민간 건축물 안전 관리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경북도, 포항시, 포항공대(포스텍),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연구개발업체인 디에스텍, 에이존테크 등 6개 기관은 최근 대구 수성호텔 콘퍼런스 홀에서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AloT기반 시설물 안전관리 플랫폼 기술 개발’ 1차 연도 성과점검 및 내년도 사업계획 공유 등을 위해 진행됐다.

이들 기관은 건축물 위험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과 현장 안전점검 시 기술 지원 등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연구 주관 책임자인 디에스텍 박천덕 대표는 “개발 중인 플랫폼은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의 융합을 통해 만들어지는 만큼 기존 시스템과 차별화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혁신적 시스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AloT기반 시설물 안전관리 플랫폼’은 AloT(AI+loT, 지능형 사물인터넷)을 활용, 시설물에 부착된 스마트 센서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노후 시설물의 안전점검을 지원하고 사고·위험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이다.

 

출처 : https://www.imaeil.com/page/view/2021120915024388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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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건축물을 스마트하고 안전하게 ‘AIoT 기반 플랫폼 기술개발’ 워크숍

노후 건축물을 스마트하고 안전하게 ‘AIoT 기반 플랫폼 기술개발’ 워크숍

경북도 내 노후 시설물들을 안전하고 스마트하게 관리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이 이뤄진다.
‘AIoT기반 3종 집합시설물 안전관리 플랫폼 기술 개발’ 워크숍이 지난달 24일부터 25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경주 소노벨리조트에서 열렸다. 주관기관인 디에스텍을 중심으로 포항공과대학교, 에이존테크,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및 포항시, 스마트시티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1차년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연구는 올해 4월부터 오는 2023년 12월까지 21억여원을 투입해 행정안전부, 경상북도가 지원하는 ‘지역 맞춤형 재난안전 문제해결 기술개발 지원’을 위한 3종집합시설물의 안전점검과 재난예방 기술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3종 집합시설물의 안전전검 지원과 시설물 위험대응을 위한 센서/영상 데이터 수집, 상용통신망 활용,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3종집합시설물의 안전관리를 위한 플랫폼 및 시설물 안전정보의 스마트 디지털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게 목표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연구기관의 기술개발 계획 및 현황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와 포항시 노후시설물의 선정 및 현장 적용을 위한 세부 연구개발 내용 및 일정, 사업수행 이슈 및 현장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시도 및 연구기관간 협력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하는 자리를 가졌다.

박천덕 디에스텍 대표는 “본 사업을 통해 개발되는 기술을 활용해 3종 시설물의 현장점검-진단-분석 작업에 일주일 정도 소요되는 기간을 2∼3일 단축할 수 있고, 육안점검 대비 데이터 기반의 정확한 진단 및 중복점검에 따른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해 시설물의 안전관리를 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출처 : 경북매일(https://www.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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