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대중금속공업고·에이존테크(주)·영진사이버대, 맞춤형 산학협력 협약 체결

대중금속공업고·에이존테크(주)·영진사이버대, 맞춤형 산학협력 협약 체결

▲대중금속공업고가 에이존테크(주), 영진사이버대와 맞춤형 산학협력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대구시교육청)

대중금속공업고등학교(교장 김병부)는 에이존테크㈜(대표 김주연), 영진사이버대학교(총장 조방제)와 지난 4일 대중금속공업고등학교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전문인력양성과 현장실습, 취업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선취업·후학습, 일·학습 병행 진로 체계 구축을 위한 취업약정형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중금속공업고 학생들은 소프트웨어 개발, 시스템 아키텍처, AI 관제 솔루션 등 메타 기반 환경의 뛰어난 경쟁력을 보유한 에이존테크㈜와 취업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학업에 접목하고 현장중심의 교육을 실현한다.

또한, 졸업 후 영진사이버대학교와의 선취업·후학습, 일·학습 병행 진로 체계 구축으로 취업과 동시에 대학에 입학하여 병역특례, 전문학사-학사과정, 실무경력과 자격증 취득 등 우수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중금속공업고는 2023학년도 소프트웨어과 신설이 확정되어 디지털 전환 시대 SW 신기술 융합교육을 통해 인공지능, 응용프로그램 개발, 빅데이터 등 4차산업 유망 전문기술인력 양성에 한 걸음 앞서가고 있고 2023학년도 소프트웨어과 신입생 선발은 11월말에 입학전형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병부 교장은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교육으로 소프트웨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동시에 대학에 입학하여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진로체계 구축으로 취업역량강화 및 선취업·후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좋은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조방제 총장은 “선취업·후학습으로 남들보다 빠른 성취와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취업 맞춤형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협약기관과 함께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7178

Share the Post:

대중금속공업고·에이존테크(주)·영진사이버대, 맞춤형 산학협력 협약 체결 더 읽기"

“노후 건축물 안전을 지켜라” 경북 ‘산·학·연’ 머리 맞대

“노후 건축물 안전을 지켜라” 경북 ‘산·학·연’ 머리 맞대

경북지역 ‘산·학·연’이 민간 건축물 안전 관리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경북도, 포항시, 포항공대(포스텍),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연구개발업체인 디에스텍, 에이존테크 등 6개 기관은 최근 대구 수성호텔 콘퍼런스 홀에서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AloT기반 시설물 안전관리 플랫폼 기술 개발’ 1차 연도 성과점검 및 내년도 사업계획 공유 등을 위해 진행됐다.

이들 기관은 건축물 위험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과 현장 안전점검 시 기술 지원 등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연구 주관 책임자인 디에스텍 박천덕 대표는 “개발 중인 플랫폼은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의 융합을 통해 만들어지는 만큼 기존 시스템과 차별화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혁신적 시스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AloT기반 시설물 안전관리 플랫폼’은 AloT(AI+loT, 지능형 사물인터넷)을 활용, 시설물에 부착된 스마트 센서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노후 시설물의 안전점검을 지원하고 사고·위험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이다.

 

출처 : https://www.imaeil.com/page/view/2021120915024388752

Share the Post:

“노후 건축물 안전을 지켜라” 경북 ‘산·학·연’ 머리 맞대 더 읽기"

노후 건축물을 스마트하고 안전하게 ‘AIoT 기반 플랫폼 기술개발’ 워크숍

노후 건축물을 스마트하고 안전하게 ‘AIoT 기반 플랫폼 기술개발’ 워크숍

경북도 내 노후 시설물들을 안전하고 스마트하게 관리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이 이뤄진다.
‘AIoT기반 3종 집합시설물 안전관리 플랫폼 기술 개발’ 워크숍이 지난달 24일부터 25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경주 소노벨리조트에서 열렸다. 주관기관인 디에스텍을 중심으로 포항공과대학교, 에이존테크,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및 포항시, 스마트시티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1차년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연구는 올해 4월부터 오는 2023년 12월까지 21억여원을 투입해 행정안전부, 경상북도가 지원하는 ‘지역 맞춤형 재난안전 문제해결 기술개발 지원’을 위한 3종집합시설물의 안전점검과 재난예방 기술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3종 집합시설물의 안전전검 지원과 시설물 위험대응을 위한 센서/영상 데이터 수집, 상용통신망 활용,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3종집합시설물의 안전관리를 위한 플랫폼 및 시설물 안전정보의 스마트 디지털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게 목표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연구기관의 기술개발 계획 및 현황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와 포항시 노후시설물의 선정 및 현장 적용을 위한 세부 연구개발 내용 및 일정, 사업수행 이슈 및 현장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시도 및 연구기관간 협력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하는 자리를 가졌다.

박천덕 디에스텍 대표는 “본 사업을 통해 개발되는 기술을 활용해 3종 시설물의 현장점검-진단-분석 작업에 일주일 정도 소요되는 기간을 2∼3일 단축할 수 있고, 육안점검 대비 데이터 기반의 정확한 진단 및 중복점검에 따른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해 시설물의 안전관리를 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출처 : 경북매일(https://www.kbmaeil.com)

Share the Post:

노후 건축물을 스마트하고 안전하게 ‘AIoT 기반 플랫폼 기술개발’ 워크숍 더 읽기"

포항시, 지진대비 취약 건축물 실시간 감지 AloT 기술 개발 나서

포항시, 지진대비 취약 건축물 실시간 감지 AloT 기술 개발 나서

(왼쪽부터) 권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영남본부장, 김주연 에이존테크(주) 대표, 고원학 포항시 지진특별지원단장, 한수희 포스텍 IT융합공학과 주임교수, 박천덕 (주)디에스텍 대표.[사진=포항시 제공]

경북 포항시가 지진대비 취약건축물에 대한 안전관리 실시간 감지 AloT 기술 개발에 나섰다.

시는 27일 시청에서 포스텍 등 5개 기관과 함께 지진을 대비한 ‘AloT기반 시설물 안전관리 플랫폼 기술 공동개발’ 협약을 맺었다.

이날 행사는 고원학 포항시 지진특별지원단장과 한수희 포스텍 IT융합공학과 주임교수, 박천덕 ㈜디에스텍 대표, 김주연 에이존테크(주) 대표, 권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영남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취약건축물의 안전관리를 통해 사회적 피해를 줄이고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AloT기반 시설물 안전관리 플랫폼 기술’이란 AloT(AI+loT,지능형사물인터넷)을 활용해 시설물에 부착된 센서로부터 균열, 변위, 변형률, 구조/기능 이상, 영상정보 등을 통해 노후 시설물의 안전 점검을 지원하고, 사고·위험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21억원(국 17, 도 4)이 지원되는 사업이다.

 

출처 : https://www.ajunews.com/view/20210527171632983

Share the Post:

포항시, 지진대비 취약 건축물 실시간 감지 AloT 기술 개발 나서 더 읽기"

의료기기 특성화 박차, 지역 클러스터 활동 주목

의료기기 특성화 박차, 지역 클러스터 활동 주목

| 지원센터 및 과학관 유치, 기술거래네트워크 확보…기업 발전·성장 동력 구축 성과 기대

 

“물들어 올 때 노 젓자” K방역의 주역이자 국가 미래성장동력으로 주목받는 첨단 의료기기 분야에 지원이 계속 되고 있다. 특히 의료기기 특성화를 살리는 방향으로 진행되는 지역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투자와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어 주목된다.

먼저 부산시는 초고령 사회를 대비해 고령자, 장애인 등 신체기능을 보조하는 첨단 의료기기를 연구 개발하는 ‘차세대 의료기기 지원센터(가칭)’ 착공에 들어갔다.

차세대 의료기기 지원센터는 사하구 다대1동 부지 1622㎡, 연면적 3894㎡,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지난 3월 공사를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마쳤다. 산업통상자원부의 2018년 지역산업 거점사업에 선정돼 건립하는 시설로 오는 2021년 11월 완공할 예정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차세대 의료기기 지원센터가 건립되면 부산 7대 전략산업의 하나인 라이프케어 산업과 접목하겠다”며 “의료기기, 고령친화제품 연구개발, 사업화 지원으로 의료기기 기술력 축적, 시장 선점 및 거점 인프라 구축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료기기 제조 분야 메카로 손꼽히는 강원도 원주시는 최근 국내 6번째이자 도내 최초로 국립전문과학관을 유치했다. 디지털 헬스케어 교육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명·건강·의료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지게 됐다는 평가다.

국비 245억원 등 총 405억원을 투입해 태장동 캠프롱 33만 5605㎡ 내 4만 2600㎡의 부지에 조성되는 생명·의료 전문과학관은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6500㎡ 규모로 2023년까지 건립된다. 공단과 심평원이 갖고 있는 빅데이터 활용, 5G 스마트 의료기술 및 셀프검진과 원격진료 체험, 의료기기산업 창업 컨설팅 등을 해 주는 홍보체험관이 눈길을 끈다.

구체적으로 건강과학관은 응급의료 체험전시와 증강현실을 통한 인체 내부 탐험 코너 등이 갖춰지며 의료기술산업관에는 의료기술 발달사를 비롯해 로봇 의료산업과 4D 의료 체험, 디지털 헬스케어기기 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와 의료기기 관련 기관 및 기업, 지역 대학 등과 협력해 전시물과 교육 내용을 지속적으로 채워나갈 예정이다.

한편 내실을 다지는 소프트웨어 분야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가 추진한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이 혁신적인 기술력 확보를 통한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것이다. △수요기술 257건 발굴 △기술이전 92건 계약 △기술이전 계약액 43억원 △기술사업화 지원(16개사)을 통한 매출 51억원, 32명 고용창출 성과를 냈다.

실제로 사업에 참여한 에이존테크는 대구TP의 다각적인 기술이전 중개 노력으로 올해 5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얼굴영상기반 심박신호 측정 기술’을 이전받았다. ETRI 연구책임자의 적극적인 기술지도 등에 힘입어 운용 기술개발에 성공해 사업화 과정을 거쳐 연내 제품 출시가 될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인지재활 SW 개발 전문업체인 우리소프트도 지난해 계명대 연구팀으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아 장애인, 고령자, 와상환자 등의 소변을 안전하게 자동 배출할 수 있는 ‘스마트 소변 처리기’ 사업화에 성공했다. 정밀센서와 석션모터를 이용해 오염 없이 소변을 배출하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현재 국내 요양·재활병원에 납품 중이며, 북미시장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

이를 바라보며 의료기기업계 관계자는 “기업의 성장을 비롯해 관련 시장 전반 발전에 토양이 되는 생태계 구축에 긍정적 효과를 미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기술 마케팅을 비롯해 대형기술 발굴 및 이전으로 기술 고도화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결국 핵심은 산업 경쟁력이며 클러스터를 통해 용지와 기반시설, 전력 등 인프라를 제때 제공해 기업이 순조롭게 성장하고 지자체도 그 효과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 내 분산돼있던 기업들을 한곳에 모이는 효과를 주는 만큼 제조와 신기술 개발이 함께 이뤄지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의견도 피력했다.

출처 : 의학신문(http://www.bosa.co.kr)

Share the Post:

의료기기 특성화 박차, 지역 클러스터 활동 주목 더 읽기"

산학연 손잡으니 기업 경쟁력 쑥쑥~대구TP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지난해 51억원 매출 기여

산학연 손잡으니 기업 경쟁력 쑥쑥~대구TP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지난해 51억원 매출 기여

에이존테크㈜의 연구원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으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은 '얼굴영상기반 심박신호 측정 기술'을 테스트 하고 있다. 대구TP 제공]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업체인 에이존테크㈜는 최근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영역을 개척하기위해 도전장을 던졌지만 핵심 기술력을 확보하지 못해 장벽에 부딪혔지만 올해 5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얼굴영상기반 심박신호 측정 기술’을 이전받으면서 연내 신제품 출시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지난 2004년부터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가 추진해 온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이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연구기관·대학 등 혁신주체가 보유한 기술을 기업에 이전해주는 방식이다.

임청 에이존테크 대표는 “ETRI의 기술이전을 통해 비대면 방식의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분야에 대한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며 “신제품 출시로 내년까지 20억여 원의 신규 매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지재활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업체인 ㈜우리소프트도 지난해 계명대 연구팀으로부터 기술 이전을 받아 장애인·고령자·와상환자 등을 대상으로 안전하게 소변을 자동 배출할 수 있는 ‘스마트 소변 처리기’의 사업화에 성공했다. 현재 국내 요양·재활 병원에 납품 중이며, 북미 시장으로의 진출도 준비중이다.

대구TP는 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 ▷수요기술 257건 발굴 ▷기술이전 92건 계약 ▷기술이전 계약액 43억원 ▷기술사업화 지원(16개사)을 통한 매출 51억원, 32명의 고용창출이라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김태운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언택트) 기술 마케팅과 함께 대형기술의 발굴 및 이전 등을 통해 기술 고도화에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https://www.imaeil.com/page/view/2020080317072065195

Share the Post:

산학연 손잡으니 기업 경쟁력 쑥쑥~대구TP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지난해 51억원 매출 기여 더 읽기"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