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8일

2026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 정부포상 수상

2026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 정부포상 수상

고용노동부는 지난 9월 10일 용산 피크앤파크컨벤션에서「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과 「2026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 정부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해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대표와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자 등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

고용노동부는 민간의 일자리 창출 성과를 격려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을 선정하고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자를 포상하고 있다. 올해는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100개사를 선정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유공자 118명을 포상했다.

에이존테크㈜는 이번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좋은 일자리는 한 사람의 삶을 지탱하는 기반이자 더 나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드는 힘”이라며 기업이 더 많은 일자리와 더 나은 일터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고용노동부 「사람이 행복한 일터, 내일이 빛나는 대한민국! 「2026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 등」 개최」

Share the Post:

2026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 정부포상 수상 더 읽기"

대구 전파융합 혁신기업, IFA 2026서 글로벌 기술력 입증

대구 전파융합 혁신기업, IFA 2026서 글로벌 기술력 입증

▲ 유럽 최대 가전·정보기술 전시회인 독일 베를린의 ‘IFA 2026’ 현장 모습. 대구시 제공

대구시가 지역 전파융합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판로 확대를 위해 ㈜디넷과 ㈜에이존테크의 독일 베를린 ‘IFA 2026’ 참가를 지원했다.

대구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전파진흥협회(RAPA), 경북대학교와 협력해 ‘전파플레이그라운드 대구’를 운영하며 지역 중소기업의 전파융합 제품 기술개발부터 시험·검증, 사업화와 시장 진출까지 단계별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IFA 참가는 이 같은 기업지원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두 기업은 9월 5일부터 7일까지 IFA 2026 글로벌 마켓관에서 자체 개발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IIFA는 미국 CES, 스페인 MWC와 함께 세꼐적인 전자·IT 전시회로 꼽히며, 소비자 가전과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중심으로 최신 기술과 혁신제품을 선보이는 유럽의 대표적인 가전·테크 전시회다.

㈜에이존테크는 3차원(3D) 센서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보행 분석 솔루션을 선보였다. 보행자의 보폭, 보행 속도, 보행 주기, 관절 각도, 중심 이동 등 20여 가지 보행 지표를 AI로 분석해 보행 특성을 정밀하게 파악하는 기술로, 의료·스포츠·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

에이존테크는 이번 전시에서 총 14건의 해외 바이어 상담을 진행해 약 4억 5천만원 규모의 구매 예상 상담실적을 기록했다. 밀레, 마이디어를 비롯한 글로벌 기업과 상담을 진행하며 제품의 해외시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두 기업은 총 22건, 약 7억원 규모의 구매 예상 상담실적을 거뒀으며, 제품 공급과 기술 협력 등 구체적인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다.

정민규 대구시 인공지능정책관은 “IFA 2026 참가를 통해 지역기업의 기술과 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가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전파융합 혁신기업, IFA 2026서 글로벌 기술력 입증 더 읽기"

위로 스크롤